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서울사무소에서 열렸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ESG 활동의 일환으로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운영 중이다.
두나무는 지난 3월 사랑의열매, 환경재단에 이어 대한적십자사까지 총 3개 기관 5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사전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임직원 중 70%는 디지털 자산 도입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76%는 사회적 활용 가능성에 긍정적인 전망을 보였다. 반면, 실제 이해도는 낮은 편으로 나타났고 75%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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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기사 모아보기 두나무 대표는 “디지털 자산 매각 가이드라인과 비영리 법인의 실제 거래 등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런 흐름에 대응하려면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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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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