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경석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일회계법인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8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수원지방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김앤장법률사무소 등을 거치며 법조인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의류업체 팬코에 합류해 2018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현재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기타비상무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2017년부터 두나무를 이끌어온 이석우닫기
이석우기사 모아보기 현 대표는 임기를 마친 후 경영 고문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 대표는 재임 기간 두나무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며 업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온 인물로 평가받는다.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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