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명시는 ‘신탁특례방식’에 따라 하안주공 3·4단지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동시에 진행했다.
하안주공 3·4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 1989년 준공된 대단지로 현재 3556가구의 공동주택이 자리하고 있다. 이 사업지는 재건축사업이 완료되면 총 12만7286.7㎡ 부지 면적에 약 4119가구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대한토지신탁은 총 9건의 신탁방식 정비사업 최다 준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포 광흥창역세권(현석동) 도시정비형재개발,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종로구 숭인동 56일대 주택 재개발, 노원 상계주공11단지 재건축, 노원 중계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인천 십정5구역 재개발, 용인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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