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인더스트리는 중간 배당 도입으로 주가에 대한 시장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장기 투자가 증가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연 2회 배당 도입은 장기 투자자와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주주가치 제고 전략"이라며 "책임 있는 배당정책과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받는 주주친화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배당 재원은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0% 한도 내에서 운영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2023년부터 일회성 손익을 제외한 실질 당기순이익의 20~40% 가량을 배당하는 중기 배당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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