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착수보고회에는 오옥자 대표의원(대흥·염리)을 비롯해 김승수(아현·도화), 권인순(비례), 이상원(공덕), 차해영(서교·망원1) 의원과 장헌일 책임연구원(한국공공 정책개발연구원 원장)과 김태훈닫기
김태훈기사 모아보기·최상훈 공동연구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1인 가구 연령에 따른 맞춤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진행한 보고회에서는 마포구 1인 가구 실태 분석을 토대로 연령별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1인 가구 정책과 현황 조사 내용이 발표됐다. 이를 통해 연구회는 마포구 실정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개발을 목표로, 연구 방향성 및 연구회원들 간의 의견 개진을 진행했다.
오 의원은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시대에,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마포형 1인 가구 맞춤 돌봄 체계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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