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PIB(PB+IB) 통합 모델을 중심으로 수익 기반을 확대하고,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DB증권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고객 기반 확대 및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2023년 11월에 이어 올해도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예정하고 있으며,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도 병행한다.
회사는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2024년 목표로 제시한 주주환원율 40%를 초과 달성한 바 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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