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2025’ 행사를 추진 한다고 1일 밝혔다.
인신윤위는 국민이 일상에서 접하는 인터넷신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인터넷신문 윤리가치 확산을 위해 2024년 ‘인터넷신문 윤리주간’을 제정, 제1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 2025’의 주요행사로는 4월 11일(금)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인터넷신문 저널리즘 윤리의식 조사·연구 발표세미나’를 시작으로 5월 16일(금)에는 ‘인터넷신문의 광고성 기사에 대한 윤리적 자율규제의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7월에는 대학신문 기자를 대상으로 ‘대학신문 언론윤리 저널리즘 캠프’ 프로 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진 위원장은 “인신윤위가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규제기구로서의 정통성과 사회적 지지를 바탕으로,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영향력 증대에 걸맞은 윤리인식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인터넷신문 윤리주간’을 제정해 행사를 갖는 것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면서 “이번 윤리주간 행사가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성과 건강성을 증진시키고, 이용자 권익보호라는 소중한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작은 울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 윤리주간’은 인신윤위가 13년 전인 2013년 심의업무를 처음 시작했던 4월을 기념해 제정했으며 행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언론학회가 후원한다.
이창선 한국금융신문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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