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는 지난 3월 27일 총회에서 지에이코리아 본사 대표이사 선출 투표를 진행, 변광식 부산 수에셋 지사장이 김성규, 박헌열 후보를 제치고 대표이사로 당선됐다.
변광식 대표이사는 ▲브랜드 이미지 강화 ▲현장영업 지원 혁신 ▲미래형 지에이코리아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GA 경쟁이 치열해지고 판매 수수료 제도 개편 등 잦은 제도 변경으로 현장에 혼란이 가중된 만큼 현장영업 지원 공약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변 대표는 보험판매전문회사 법안 발의로 지에이코리아 비전 제시가 중요해진 만큼 '미래형 지에이코리아 구축'을 제시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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