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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기사 모아보기 부영그룹 회장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2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부영그룹 본사를 방문해 출산장려금 제도를 통해 저출생 추세 반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 부위원장은 “이 회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가야할 길을 앞장서 열어주셨다"며 "탄생을 환영하고 어르신을 보듬는 이 회장의 깊은 뜻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회장은 지난해 제19대 대한노인회장으로 취임하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인 연령 상향 제도도 제안했다. 노인 연령을 75세로 연간 1년씩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해 노인의 숫자를 줄이면서 총 노인 수를 2050년에도 1200만명 정도로 유지하자는 것이 골자다.
이외에도 이 회장은 현존하는 인구관리 뿐만 아니라 필요한 인구를 계획하고 관리하는 ‘인구부’ 신설을 위해서도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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