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영그룹은 20일부터 육·공군 군부대 총 5곳에 2000만원 상당의 과자 2500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기증된 위문품은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군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6년째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군부대에 10만여 세트의 위문품을 기부했으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7억 3천만 원에 이른다.
부영그룹은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으로 ‘나라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기업과 군부대가 1대1 자매결연을 맺어 민과 군의 교류를 강화하는 ‘1사 1병영’ 캠페인에 동참해 군에 취업·문화·교육·복지를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과 전역 후 사회복귀를 위한 취업 지원도 함께 돕고 있다.
또한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3년 순직한 공군 조종사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공군 하늘사랑장학재단에 100억 원을 기부했다. 공군 출신의 부영그룹 이중근닫기
이중근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2018년부터 하늘사랑장학재단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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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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