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증권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이석기 현 대표의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석기 대표는 교보생명 경영지원실장(부사장) 등을 거쳐, 2021년 3월 교보증권 대표로 취임했다. 경영지원/운용총괄을 맡고 있다.
주총에서 통과되면, 교보증권은 현재 박봉권·이석기 각자대표 체제가 유지된다.
박봉권 대표는 IB/WM 총괄 사장으로, 지난해 주총에서 3연임을 확정했고,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증권사 호실적에 '통큰 배당'…한투지주·키움·삼성 등 주주환원 확대 [2026 주총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011836082640179ad4390711823515219.jpg&nmt=18)
![한투·미래 등 증권사 CEO 연임 ‘속속’…사외이사에 관(官)출신·디지털자산 전문가 배치 [2026 주총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22208160697400f4390e77d391221864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