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전선은 지난 5일 여의도 NH금융타워에서 기관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올해 첫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6일에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약 3조7000억원 규모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전년 1조8000억원 대비 105.56% 증가한 수주액을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올 상반기 해저케이블 1공장 종합준공을 완료하고, 오는 2027년 2공장 가동을 시작해 해저케이블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노재준 대한전선 재무관리실장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노후 전력망 교체 등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도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예상된다"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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