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종 별로는 기본형 모델이 282% 상승하며 가장 큰 거래액 증가율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플러스(73%)’, ‘울트라(23%)’ 순으로 나타났다. 또 기종 간 거래액 점유율에선 ‘울트라’ 모델이 전체 거래액 중 51%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플러스(26%), 기본형(23%)이 뒤를 이었다.
다나와는 “갤럭시S25의 인공지능(AI) 기능 개선과 출고가 동결 전략이 주효했다”며 “설 전후 발생하는 ‘세뱃돈 소비 효과’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갤럭시S25 사전예약 판매량이 전작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AI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며 “특히 출고가 동결 정책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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