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은 'Mirae Asset Capital Market (India) Private Limited'의 주식 14억3920만5955주를 2억 달러(한화 2886억6600만원 규모)에 추가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지분율은 100%다.
미래에셋은 박현주닫기
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글로벌전략가(GSO)로 그룹 차원에서 인도를 해외거점으로 강화하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7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진출했고, 2024년 11월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Sharekhan Limited) 인수를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이미지 확대보기현재 유지상 미래에셋증권 인도법인장이 미래에셋쉐어칸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유지상 법인장은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에서 인도 쉐어칸 인수를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에서 연간 1000억원 이상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기자본의 40%를 배분한 글로벌 사업을 본 궤도에 진입시켜 오는 2027년부터 세전이익 5000억원 이상 창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637370732800f4390e77d222110701.jpg&nmt=18)
![기관 '주성엔지니어링'·외인 '리노공업'·개인 'HPSP'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6월29일~7월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131649017810179ad43907118235311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