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I 콴텍은 지난 1월 2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안건이었던 ▲사명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 등이 모두 통과됐다고 6일 밝혔다.
AI 콴텍 측은 "사명은 기존에 AI 기술을 적용한 자산관리 분야 이외 전 분야에 AI를 활용하는 AI 전문 기업으로 나가겠다는 의미다"며 "금융투자 업계에 AI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뜻까지 담았다"고 밝혔다.
올해 2025년에 AUM(운용자산) 2조5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2026년에는 AUM 7조원을 목표로 삼았다.
AI 콴텍은 현재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투자증권과 퇴직연금 RA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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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콴텍 관계자는 “퇴직연금 RA 서비스가 시행될 2025년은 새로운 기회”라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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