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델하우스는 3곳에서 문을 열며, 당첨자 발표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2블록’ 등 10곳에서 진행된다. 정당 계약은 7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6일에는 양우종합건설이 충남 천안시 두정동에 선보이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64~84㎡, 총 41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0일, 양우건설은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1 생활권 L12BL에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 총 69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같은 날, 태영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에 ‘더 팰리스트 데시앙’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100~117㎡, 총 418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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