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미재 의원은 “지리정보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파구의 ‘스마트복지맵’을 성공적인 사례로 언급하며, 이를 벤치마킹해 용산구에도 ‘용산복지맵’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더 나아가 용산구의 특성을 살려 관광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 시킨 관광투어맵 개발도 제안”하며 “GIS 기술을 활용해 용산의 주요 관광 명소와 추천 경로를 시각적으로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활용해 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용산의 예술, 음식, 쇼핑, 자연, 군사적 문화역사적 콘텐츠를 테마로 맞춤형 관광코스를 GIS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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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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