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트리븐 논산’은 충청남도 논산시 취암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 59~176㎡ 총 429세대로 조성된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주택형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트리븐 논산’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랜드마크 ‘서울숲 트리마제’를 시공한 두산에너빌리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주거 브랜드다. ‘트리븐’은 개인, 사회, 지구 등 3가지를 뜻하는 ‘TRI’와 가치와 새로움을 의미하는 ‘Value & Newness’가 합쳐진 용어다. 개인과 사회, 지구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지속 가능한 집을 짓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만원 에어프라이어’ 실화?…다이소 잡으러 나선 이마트 ‘와우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44754079030b5b890e35c211234199164.jpg&nmt=18)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적자 터널’ 닫고 3연임 열까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1027190082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