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1970~1984년생 정규직 직원으로, 현재 40~50대에 해당한다.
KB증권은 지난 2020년, 2022년에도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KB증권 측은 "이번 희망퇴직은 순수한 의미의 희망퇴직"이라며 "희망 직원에 한해 신청을 받아 올해 안에 퇴직절차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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