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이 오는 11월 1일 ‘강릉 아테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강릉 아테라’는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3개 동, 전용 84~166㎡ 총 32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99㎡, 115㎡, 146㎡, 147㎡, 166㎡ 등으로 구성된다. 중형부터 대형 및 펜트하우스 타입 등 다양한 평면 구조를 갖춰 주거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강릉 아테라’ 분양일정은 11월 6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목) 1순위 청약, 8일(금)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1월 14일(목)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1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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