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진자산운용은 14일 오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유진 디딤 플레인바닐라OCIO 증권자투자신탁[혼합-재간접형]' 펀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디딤펀드는 금융투자협회와 운용업계가 자산배분펀드 중 BF(밸런스드펀드) 유형으로 장기 연금투자를 겨냥한 공동 브랜드다. 국내 25개 운용사에서 대표펀드 1개씩 디딤펀드를 라인업했다.
유진운용에 따르면, 유진 디딤 플레인바닐라 OCIO 펀드는 탄력적 운용으로 퇴직연금 원금 보존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주식 비중 40%까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주식 포트폴리오 내 지역, 섹터, 개별 종목 투자를 활용한다.
기대수익률은 체계적인 위험관리 아래 연 환산 '채권 수익률+4~5%p'를 목표로 투자한다.
장기투자로 전 세계 국가의 주식, 채권 등에 공격적으로 자산배분 한다.
위험등급은 전체 6등급 중 '3등급(다소 높은 위험)'이다.
유진운용 측은 "장기 성격 자금일 수록 자산배분 필요성이 증가한다"며 "퇴직연금을 보다 합리적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