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닫기
서유석기사 모아보기)는 운용업계와 작년부터 준비해 온 디딤펀드가 25일 동시 출시됐다고 밝혔다. 디딤펀드는 장기 연금투자의 효과적인 방법인 자산배분펀드 중 BF(Balanced Fund) 유형의 업계 공동브랜드다.
구체적으로 신규펀드 출시 15개사, 기존펀드 활용 10개사다.
초분산 EMP(ETF Managed Portfolio) 펀드, TRF(타깃리턴펀드), OCIO(외부위탁운용)펀드, TIF(타깃인컴펀드) 등이 라인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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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서유석 회장은 디딤펀드의 활성화를 응원하는 차원에서 모든 디딤펀드를 동일한 금액으로 일괄 가입할 예정이다.
서유석 회장은 “디딤펀드의 취지를 감안하여 전체 상품을 라인업한 일부 판매사의 결단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 같은 노력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디딤펀드 출시를 통해 운용업계의 자산배분 역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디딤펀드의 안정적인 운용성과가 전국민의 노후자산 증식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금투협은 "상품출시 이후에도 일반 근로자가 디딤펀드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비교 및 선택할 수 있도록 디딤펀드 라인업 추가, 연금앱 단축경로 생성, 판매채널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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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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