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과 '정기예금', '크크크 정기예금', 'e-정기예금' 등으로 연 3.90%의 금리를 제공한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과 '크크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은 각각 영업점, 인터넷 및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과 'OK e-안심정기예금', ‘OK안심정기예금’ 등은 3.81%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OK저축은행의 ‘OK안심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전용 상품이다.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은 OK저축은행 모바일뱅킹앱 전용상품으로 스마트폰으로만 가입 가능하다. 'OK e-안심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관련기사
세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22%로, 1000만원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64만4000원이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1Q 비대면정기예금'이 3.30% 세전 이자율을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 상품은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며 최저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만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세후 이자율은 2.79%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55만8000원이다.
이어 하나저축은행 ‘정기예금’이 3.20% 금리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이 상품의 최고 우대금리는 0.2%로 인터넷뱅킹, 모바일 앱, 하나디지털뱅크 및 하나원큐연계의 모바일 웹과 SB톡톡 비대면계좌개설서비스로 가입할 경우 0.1%p를 제공한다. 또한 하나카드 휴면 6개월 이상 무실적 고객이 발급 후 3개월간 이용실적 10만원 이상 확인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11356120708607c96e79780124111243152.jpg&nmt=18)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AI·벤처 업계 발전 위해 주 52시간 근무 예외 특례 필요" [2026 벤처기업협회 간담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611400127408a55064dd12101238196.jpg&nmt=18)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으로 순익 7.7배 성장…ROA 개선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21633010808607c96e7978011214922695.jpg&nmt=18)
![김윤우 유암코 대표, NPL 성장으로 순익 제고…올해 '리스크 관리' 방점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27010722005846a663fbf34175192139202.jpg&nmt=18)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장기조달·만기 분산…금리 선제 대응 [캐피탈 조달 돋보기 (4)]](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58310902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