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닫기
정은보기사 모아보기)는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당 3000원의 중간배당금, 총 577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배당은 거래소 설립 이후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거래소는 2019년 이후 주당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배당률도 안정적인 증가 추세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을 지속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기업밸류업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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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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