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직원들의 미보고 주식 거래, 공매도 감리대상 임의 축소 등이 드러났다.
7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7월 26일자로 한국거래소에 기관주의 조치를 했다. 또 임직원 40여 명이 감봉, 견책, 주의, 과태료 등 제재를 받았다. 조치 생략 및 자율처리 등도 20여 명이다.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은 상장 지분 증권 등을 매매할 때, 자기 명의로 매매하되 소속회사에 신고한 하나의 계좌를 사용해야 하고, 매매 명세도 분기 별로 소속회사에 통지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
본인 및 타인(배우자 및 자녀) 명의의 계좌를 이용해서 상장주식을 매매하면서 회사에 계좌 개설 사실 및 분기 별 매매 명세를 통지하지 않은 사실도 적발됐다.
관련기사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