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신규 원매자 물색에 나섰다.
지난해 이지스자산운용과의 협상이 무산되고 이번이 두 번째다.
대신343은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해 있으며, 대신금융그룹 계열사가 입주했다. 건축 연면적은 5만3369.33㎡이며, 지하 7층~지상 26층 규모다.
대신증권은 종합투자금융사업자(종투사) 진입을 추진 중으로 사옥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다.
대신증권의 자기자본은 2024년 6월 말 별도 기준 3조1123억원 규모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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