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닫기
정은보기사 모아보기)는 30일 더본코리아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 1월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외식 프랜차이즈, 식품(F&B) 유통 및 호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표 프랜차이즈로 빽다방, 홍콩반점, 역전우동 등이 있다.
최대주주는 백종원 외 2인 95.2%(신청일 기준)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