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중 가장 상승폭이 큰 곳은 서초구 반포동 소재 ‘래미안퍼스티지’ 205T1㎡(62T1평) 타입 10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7월 28일, 종전 최고가에서 7억5000만원 오른 70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6월에도 개인 대 개인간 거래가 이뤄진 이력이 있다. 단지는 총 2444세대, 28동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신동아’ 179B㎡(54B평) 타입 1층 매물은 지난 7월 26일, 종전 최고가에서 4억8500만원 오른 34억8500만원에 신고가 거래가 발생했다. 해당 타입의 종전 최고가 거래는 2021년 4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1326세대, 15동 규모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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