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 시장 현황, 혁신 및 과제 주제 한국·일본 토큰증권시장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참여해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핀테크산업협회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DEFI)이 오는 8일 ‘한국-일본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시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 제공 =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 한패스 대표)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DEFI, 원장 정유신)은 오는 8일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한국금융투자협회와 한국녹색금융포럼이 후원하며,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시장의 현황, 혁신 및 과제: 한·일의 협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진출 기회’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현재 한·일 토큰증권시장의 정책 및 사례를 통해 한국 토큰증권시장의 건설적인 생태계 조성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핀테크산업협회 이근주 회장의 축사에 이어 전문가들과 이해관계자들의 발표로 이어지며,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오는 8일 오후 3시에 예정돼 있다.
주요 주제는 한국과 일본의 토큰증권시장 및 규제현황, 아시아 디지털 토큰증권시장의 발전 가능성, 디지털 기술이 채권시장과 녹색금융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루고, 정유신 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현석 연세대학교 환경금융대학원 교수와 안인성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 대표 부사장,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가 발표를 진행한다. 일본에서는 이누카이 시게히토 아시아자본시장협의회/ADB 컨설턴트 대표와 야나세 마사시 일본금융청 과장, 후지모토 마모루 SBI 홀딩스 블록체인 추진 부서장 겸 SBI R3 Japan 대표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널토론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디지털경제금융연구원 정유신 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실장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천창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한서희 법무법인 변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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