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단지는 지난 6월 12일, 종전 최고가인 22억5000만원에서 9억2000만원(40%) 내린 13억2900만원에 거래됐다. 종전 거래는 2023년 5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632세대로 구성됐다.
최근 하락세가 가파른 부산에서도 40%가 넘는 낙폭이 나왔다.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광안쌍용예가디오션’ 35평(84.98㎡) 타입 37층 매물은 지난 6월 13일, 종전 최고가에서 6억9000만원(43%) 내린 9억15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종전 최고가 거래가 발생한 것은 2021년 4월이었다.
서울에서는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대림’ 44평(125.79㎡) 타입 7층 매물이 종전 최고가에서 5억1000만원(28%) 하락한 13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종전 최고가 거래는 2021년 12월에 발생한 바 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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