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바로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조은저축은행의 ‘정기예금(서울본점)’ 등으로 연 3.90%의 금리를 제공한다.
바로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영업점 전용 상품으로 예금 가입 금액이 1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만기 후 이자율은 1개월 이내에는 약정금리와 현행금리 중 낮은 금리가 적용되며 이후에는 보통예금 금리를 적용한다.
페퍼저축은행의 '페퍼스 회전정기예금'은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스마트폰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이다.
이 상품은 1년 단위 확정금리 상품으로 매 1년마다 해당시점의 정기예금 1년 금리에 0.1%p를 더한 금리로 자동 연장된다. 매 1년 경과 후 중도해지 시 회전일로부터 1년 경과 시점까지는 정상이율을 적용한다.
관련기사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해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만기 후 1개월 이내 이자율은 가입 시 약정이율과 만기 시 판매이율 중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1개월 이후에는 0.3%가 적용된다.
하나저축은행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며 최저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1년마다 계약기간 이내에서 이자율 변동 및 이자를 지급하는 장기 정기예금이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따로 없다. 세후 이자율은 3.13%로 1000만원을 단리로 12개월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이자는 31만3000원이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정일부 IMM인베 대표, IMM세컨더리벤처펀드제7호 결성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5)]](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32430984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0190035707c96e7978010610110115.jpg&nmt=18)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결제부터 금융까지…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101170798009efc5ce4ae21110452210.jpg&nmt=18)
![12개월 최고 연 4.02%…HB·참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60749060037707c96e79780112148164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