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에서 개최된 ‘2024한국금융미래포럼’에 참석해 “한국금융신문이 개최하고 금융단체가 후원하는 이 자리에 국회를 대표해 축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같이 축사했다.
송석준 의원은 “금융이 바로서야 대한민국 경제가 바로 설수 있고, 금융이 잘 굴러가야 대한민국이 바르게 흘러간다”며 “금융산업은 매번 혁신을 거듭하면서 경제·안보·사회 등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할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라도 당국·민간·학계·언론 등과 머리를 맞대고 합리적인 대안을 모아야한다. 금융·산업 등 다양한 목소리를 취합해 국민을 설득하고 기술혁명에 대한 현실을 바르게 안내해야 한다”라며 “금융위원장이 발제하고 전문가들이 전하는 토론의 장인 한국금융미래포럼 발표내용이 정부·관계기관과 협의할 수 있는 정책과제로 삼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송 의원은 금융업계 관계자들에게 서민을 위한 새로운 활로를 함께 모색하자고 제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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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송석준 의원은 “양면성을 가진 AI기술 발전이 악용돼 국민에 위협이 가지 않도록 모두가 힘써달라”며 “안전한 금융미래의 도약을 위해 마련한 소중한 포럼행사에서 논의된 내용을 세삼하게 살펴보고,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내용이 정책과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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