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서 ‘에코시티 더샵 4차’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에코시티 더샵 4차’는 전주시 덕진구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61㎡, 총 576세대의 브랜드 아파트다. 타입별로는 ▲84㎡A 305세대 ▲84㎡B 16세대 ▲101㎡ 117세대 ▲110㎡ 1세대 ▲124㎡ 133세대 ▲141㎡ 2세대 ▲161㎡ 2세대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포스코이앤씨가 전주에코시티에 선보이는 ‘에코시티 더샵 4차’는 앞서 공급된 1~3차 단지와 함께 총 2,646세대 규모의 더샵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에코시티 더샵 4차는 포스코이앤씨가 전주에코시티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설계를 적용했다”며, “미래가치 높은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기존 공급됐던 1~3차와 함께 2천6백여세대의 더샵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대표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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