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닫기
정은보기사 모아보기)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오전 10시 기준 액면분할 기준가(10만3400원)보다 7.45% 오른 1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이날 장 초반 11.61% 상승한 11만5400원을 터치한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69만주, 4164억원을 기록 중이다.앞서 에코프로는 지난달 28일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을 5분의 1로 액면분할 하는 정관 변경을 결의했다. 이에 지난 9일부터 전날까지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됐으며 이날 액면 분할된 형태로 거래를 재개했다. 에코프로는 이번 액면분할을 통해 주당 가격을 낮춰 주식 거래를 촉진하고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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