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석용기사 모아보기)에서 발생한 109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직원의 대출금액 과다 상정으로 발생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6일 농협은행은 "내부 감사 과정에서 차주의 매매 계약서상 거래금액과 실거래 금액의 상이한 점을 발견했다"며 "대출금액의 과다 상정으로 추정돼 여신취급자의 고의적인 의도 여부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계약서에 적힌 금액보다 실거래액이 더 적다는 의미다.
농협은행은 "본 여신은 정상 채권으로 분류돼 있어, 향후 채권 보전과 여신 회수 등을 이유로 추가적인 정보 제공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12개월 최고 연 3.2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2월 4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2608443302837300bf52dd2121131180157.jpg&nmt=18)
![황병우號 iM금융, 외부영입에 80년대생 전무까지…능력중심·가치경영 확대 [iM금융 2026 임원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1415030600919300bf52dd2121131180157.jpg&nmt=18)
![[프로필]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내정자, 30년 경력 법률 전문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30181747040125e6e69892f5910240225.jpg&nmt=18)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 연임…수익다각화 임무 [BNK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42607131709942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