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은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5-4외 1필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9층, 2개동, 총 12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9층에 조성되는 펜트하우스 3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48가구 ▲84㎡B 24가구 ▲84㎡C 24가구 ▲84㎡D 24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3월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3월18일부터 3월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대금 조건은 먼저 계약금 10%를 1, 2차 분납제로 하고, 1차 계약금은 1천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였다. 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단지는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금(10%) 완납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은 전 가구에서 동해바다 영구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프리미엄과 함께 후포해수욕장이 도보권에 자리해 오션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주거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입지다. 동해대로와 이어지는 삼율교차로가 인접해 동해대로 이용 편리하고, 올해 말 준공 예정인 동해선 후포역도 가까워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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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키즈놀이방, 입주민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도입될 예정이며, 가구당 1.3대의 주차대수 확보와 전기차 충전소 등을 마련해 주차의 편리함도 높일 예정이다.
단지에서 동해선 후포역을 이용하면 버스터미널‧법원‧경찰서 등이 밀집된 울진역을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고,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예정지 인근의 죽변역도 5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주거편의성과 직주근접성,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주변으로 동해선 개통과 함께 후포마리나항만개발, 후포해양수산복합센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유치 등이 이어지면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울진의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의 입주는 2026년 6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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