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영섭기사 모아보기)는 지난해 출시한 KT 멤버십 인앱서비스로 월 이용자(MAU)가 약 26%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KT는 다양한 연령대의 니즈를 파악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멤버십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작년부터 앱 안의 앱인 ‘KT 멤버십 인앱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KT는 그룹사 서비스와 협업해 매월 새로운 멤버십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음악 감상을 위한 ‘지니뮤직’, 웹툰과 웹소설을 감상할 수 있는 ‘블라이스’, 모바일 상품권 구매와 사용이 가능한 ‘기프티쇼’를 멤버십 앱 안에 전부 담았다.
이와 함께 KT는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했다. 트렌드 정보 매거진 ‘숏티클’, 포인트 적립 게임 ‘토끼랏’, 데일리 운세 ‘매지컬 타로랜드‘ 등으로 게임형 콘텐츠와 정보성 콘텐츠를 두루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콘텐츠는 매월 40만명이 즐기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KT는 멤버십을 활용하고 있는 연령대별 소비패턴도 함께 공개했다. 게임과 정보성 콘텐츠는 10~20대, 커머스와 웹툰·웹소설은 30~40대, 음악 서비스는 40~50대 비중이 높았다.
관련기사
이주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