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사업비만 1조3000억원 규모로, 부산진구 범전동 일대에 위치한 13만6727㎡ 구역에 지하 5층~지상 69층 아파트 1902가구와 오피스텔 99실,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재개발사업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부산시민공원 주변의 미래가치를 내다보고 지방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오티에르'를 제안함과 동시에 오티에르의 위상에 걸맞은 조건을 제시했다. 총회 의결을 거친 조합의 모든 사업경비를 전액 무이자로 대여하고, 사업 촉진비 1240억원(가구당 4억원)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금융 조건을 제시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5년 無노조 깨졌다…책임경영 시험대 오른 서정진 [셀트리온의 성장통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003541093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