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2023년 12월 20일 진행한 제22차 정례회의에서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대한 대주주 변경 승인안'을 의결했다.
조만간 금융위 정례회의에 안건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LS그룹 계열 LS네트웍스는 지난 2023년 4월 금융위에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주주를 기존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G&A PEF)에서 LS네트웍스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LS네트웍스는 G&A PEF 지분 98.81%를 가진 최대 출자자이며, G&A PEF의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율은 61.71%(2023년 6월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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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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