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는 지난해 12월 12일 금융당국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이날(5일)부터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악수익증권은 누구나 매월 저작권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받아볼 수 있는 동시에 자유로운 거래로 추가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이다.
입찰자 중 입찰 가격을 높게 주문한 순서대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모든 낙찰자에 대해 가장 낮은 낙찰 가격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단일 가격 낙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옥션에 참여하려면 뮤직카우 ‘내 지갑 계좌’ 개설이 필수다. 계좌 내 사용 가능 금액이 입찰 주문하려는 가격보다 부족하면 거래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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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관계자는 "오랜 시간 투자자 보호 조치에 공을 들인 끝에 수익증권으로서 첫 옥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께서 음악 투자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고 계시는 만큼, 앞으로도 당국의 가이드를 성실히 따르며 더 다양한 곡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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