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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기사 모아보기)는 멤버스 앱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 혜택 프로모션에 대한 누적 참여자 수가 지난 2년간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AI 분석 기술과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문화생활을 분석하는 서비스 ‘컬쳐플러스’를 활용해 다양한 문화 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이 새로운 문화 경험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제휴처를 대폭 확대했다. 뮤지컬과 전시 외에도 대학로 연극, 아트페어 등 콘텐츠 다양성 확보했으며, 개최 건수도 지난해보다 두 배 늘려 총 57건의 문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LG유플러스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부산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 ▲다시 보다: 한국 근현대미술전 등의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미디어앤아트와 연간 제휴를 체결하고 그라운드시소 3개관(서촌, 성수, 센트럴) 티켓 40% 할인과 아트샵 굿즈 30% 상시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는 2024년에도 여러 문화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자사 고객을 위한 단독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문객 빅데이터 분석 ▲관람객 동선 분석 ▲관람객 설문 조사 ▲타깃형 고객 마케팅 서비스 등 컬쳐플러스의 기능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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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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