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콘셉트의 ‘맛집편’과 ‘여행편’으로 구성했다. ‘맛집편’에서는 여진구가 “왜 추운 겨울에 줄을 서요? 맛있는 우리집(홈플러스) 갈래요?”라며 홈플러스에서 쇼핑 후 가족, 친구들과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홈플러스 반값 먹거리와 함께 높은 물가에도 집에서 가격 부담 없이 보내는 행복한 연말 풍경을 표현했다.
홈플러스는 오는 27일까지 한 달 간 ‘홈플대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지난 30일에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주요 점포 5개점의 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고, 객수는 26% 늘었다.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 행사 상품 매출도 165% 증가했다. ‘홈플대란’ 행사를 통해 오는 6일까지 1만990원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첫 수확한 햇딸기’와 ‘지리산 설향딸기’가 높은 인기를 얻으며 실적을 견인했다. 오는 주말 2~3일에는 ‘한판 새벽딸기’ 20톤을 7대 카드 결제 시 반값 할인해 7990원에 내놓는다.
창고대방출 세일 품목인 위스키·와인 매출은 각각 371%, 42% 증가했고, 완구 매출도 107% 신장했다. 95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창고대방출 세일은 ‘홈플대란’ 행사와 함께 한 달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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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세상 모든 맛이 다 있다’를 슬로건을 바탕으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선보인 홈플러스가 높은 물가가 이어지는 올 연말에도 집에서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압도적인 맛과 가격을 자랑하는 ‘홈플대란’을 통해 부담 없이 풍성한 홈파티를 준비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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