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획전의 특징은 다양해진 트리와 트리 꾸미기 용품이 준비돼 있다는 점이다. 트리는 기존 초록, 흰색 두 가지 종류에서 올해는 분홍색 트리까지 3가지를 준비했다. 트리 꾸미기용품은 모루와 리스, 전구 등 다양하다. 크리스마스 유리볼은 총 20여 종으로 전년보다 상품 사이즈와 디자인을 강화했다.
인테리어 용품으로 유리볼과 워터볼, 미니 유리트리 등을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티 캔들 유리장식 소품’은 원형 캔들을 놓을 수 있는 ‘캔들 홀더’로 식탁에 올려놓고 사용하거나, 실내 공간 곳곳에 배치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부담 없고 1인가구에서도 높은 가성비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5년 無노조 깨졌다…책임경영 시험대 오른 서정진 [셀트리온의 성장통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003541093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