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수연기사 모아보기)는 이달 개관한 두 번째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구축된 슈퍼컴퓨터 ‘세종’이 미국 덴버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고성능 컴퓨팅 국제 컨퍼런스 SC23에서 전 세계 22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슈퍼컴퓨터 세종의 연산 능력은 최대 32.97 PFlops 로 올해 11월 기준, 국내 슈퍼컴퓨터 중에서 최고 성능이다.
네이버는 2020년 하반기부터 슈퍼컴퓨터를 구축·운영 중이다. 이번에 새로 구축한 세종은 기존에 구축했던 슈퍼컴퓨터의 2배 규모다.
이상준 네이버클라우드 CIO(최고투자책임자)는 "최근 슈퍼컴퓨터가 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필수 인프라로 인식되면서 해당 국가, 기업의 기술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로 자리잡고 있다"며 "글로벌 수준의 슈퍼컴퓨터를 보유한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AI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