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8일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AI 포럼 2023에서 삼성리서치가 개발한 가우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가우스는 정규분포 이론을 정립한 수학자 칼 프리드리히 가우스로부터 영감을 얻은 생성형 AI 모델이다.
회사는 가우스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기술도 소개했다. 소비자가 이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사용하면 개인정보 전송없이 기기제어, 문장요약, 문법교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대현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부센터장(부사장)은 "생성형 AI에 대한 지속적 연구를 통해 소비자 경험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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