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닫기

‘금리보장서비스’를 통해 1회에 가장 많은 이자를 받은 고객은 3000만원을 추가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이 처음 가입한 금리가 아닌 0.6%p 인상된 금리가 자동으로 소급 적용되면서다.
‘금리보장서비스’로 금리 인상 시 기존 상품을 해지하고 재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고객 이자 혜택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금리보장서비스’는 ‘코드K 정기예금’ 가입 시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14일이내 서비스가 적용되면 앱 알림으로 안내한다.
케이뱅크는 지난 16일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연 0.1~0.3%p 인상했다. 가장 대표적인 정기예금인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기간에 따라 차등 인상해 가입기간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은 연 3.0%에서 0.2%p 상승해 연 3.2%로 인상했으며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은 연 3.5%에서 연 3.8%로 0.3%p 인상했다.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의 경우 0.1%p 인상해 연 3.9%에서 연 4.0%로 제공한다.
‘코드K 정기예금’은 첫 가입 고객, 카드이용실적 등 복잡한 조건 없이 누구나 가입만 하면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우대조건 없이 기본금리로만 최대 연 4.0% 금리를 챙길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최대 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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