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정범 교보생명 사장은 축사를 통해 “환경문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교보생명은 ESG 활동으로 환경부와 함께 환경교육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미래세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적,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금융마이데이터팀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소비데이터 기반의 탄소 배출량을 계산해 개인이 소비하는 탄소량을 보여주고, 탄소저감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교보생명과 환경부가 지난 8월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및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20초 환경 숏폼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287개팀이 참여한 해당 공모전에서 교보생명은 대상 등 우수작 19팀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공모전 우수작은 환경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환경부와 손잡고 국민들 누구나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해 쉽게 배우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을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환경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일상에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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