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자동차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기아서비스센터 현업 종사자를 포함한 근골격계 부담 작업 업무에 종사하는 전국 18개 센터의 1577명 직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KHSE.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 국내 사업 안전 환경팀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기아서비스센터 현업 종사자를 포함한 근골격계 부담 작업 업무에 종사하는 전국 18개 센터의 1577명 직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 안전, 환경 교육전문기관인 KHSE(구 한국보건교육협회) 주관하에 진행됐다. 현장 작업 내용을 바탕으로 근골격계 질환 분석 결과에 따른 근골격계질환 예방지도를 운영하였다.
KHSE(구 한국보건교육협회)는 “앞으로 많은 작업장의 유해 요인을 감소시키고 실습형교육방식으로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사업장 보건안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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