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성에스티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국내외 총 1967개사가 참여하며 58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91.6% 이상이 희망공모밴드(2만2000원~2만5000원) 상단초과 가격을 제시했다.
신성에스티의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은 21.1%다.
안병두 신성에스티 대표이사는 “금형가공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2차전지 사업에서의 당사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믿고 수요예측에 참여해주신 투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북미 시장 진출과 제품 고도화, 글로벌 완성차와의 직거래 등 중장기 계획을 통해 지속 성장하여 2차전지 글로벌 솔루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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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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