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 활동이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은 늘리겠다는 약속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 대표는 “사무실에서 다회용 컵을 쓰는 습관 하나가 지구 환경을 지키는 데 작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내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친환경 배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민은 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친환경 배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매각 대신 CEO 교체…하나투어 ‘조좌진 카드’의 속내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0912160129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현대건설, 35억 달러 수주로 1위…중공업 등 삼성家 상위권 차지 [상반기 해외건설 결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017110607473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